[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환율이 급등해서 출발했지만 상승폭을 계속 줄이고 있어 채권에 우호적일 걸로 보인다. 선물만기가 다가오면서 저평이 계속 줄면서 장이 견조하게 유지되는 분위기다. 국고5년 경과물 9-1이 좀 강한데 바이백이나 교환, 직매입대상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것 같다. 4년 본드스왑 역전폭이 벌어진것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이유같다. 또 국고3년물이 외국인 매수세로 가장 강하다. 유동성이 좋고 5년쪽은 강해지기 어려운 분위기여서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것 같다.” 31일 복수의 국내자산운용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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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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