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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지난 28일 막을 내린 '2010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에게 6억3000만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일본 독일 중국 등 16개국 183개 업체가 5400여개 품목을 선보였다. 누적 방문객만 2만6000여명에 달했다.
두산중공업은 국내외 발전·담수 플랜트 실적과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현황, 쇼아이바 담수플랜트 모형을 전시했다.
시피시스템은 산업용 로봇전용 로보킷을 비롯해 다양한 케이블 보호시스템을 선보였으며, 동성산기는 에어 밸런스기술을 활용한 웨이트 헬스기구, 상체 인양식 직립보행운동기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박찬용 본부장은 "전시 참가업체, 바이어, 참관객들로부터 이번 전시회가 보고 듣고 구매상담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자동화기기 산업 축제의 장이 마련했다"며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선사해 국내 최고의 자동화기기 산업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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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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