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오는 7월 5일부터 한 달 전부터 살 수 있어…할인율도 5~20%로 조정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기차표 예매기간이 바뀐다.


코레일은 28일 기차승차권 예매기간을 현재 두 달 전에서 오는 7월5일부터는 ‘출발 한 달 전’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 연말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 ▲2014년 호남고속철도 개통 ▲전라선(2011년) 및 경전선(2010년 말)의 복선전철화 등 KTX 이용지역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승차일 기준으로 오는 7월5일 이후 승차권은 6월5일 오전 7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또 승차권할인율도 예매일자와 요일에 따라 5~20%로 조정된다.

이천세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승차권 예매기간을 한 달 전으로 조정하면 열차운행계획을 세우거나 바꾸기 쉬워 열차운행은 수송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AD

더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를 통해 알아보면 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