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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노유민이 "대형 새총이라면 자동차가 날 수 있다"라는 독특한 상상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노유민은 27일 오후 방송될 KBS2 '상상대결'에 '자동차를 타고 하늘을 날 수 있나요'라는 상상 프로젝트에 세계를 날아다닌 비행 소녀, 대학생 자동차 만들기 달인, 자동차 판매왕, 카레이서 이세창 등과 함께 출연해 이 같은 답을 내놨다.
노유민은 최근 자동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상상 실현을 위해 이세창과 상상 제안단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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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대형 새총으로 자동차가 날 수 있다"며 "외국에서는 대형 새총으로 폐차 날리기 대회가 있다"고 억지 발언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가 또 "제발 실험을 해달라"며 정에 호소하며 땅바닥을 뒹굴다 결국 공포의 대형 새총에 실려 날아갈 뻔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이밖에도 박영진이 열기구 자동차 때문에 벌벌 떨었던 순간, 거대한 헬륨 풍선을 달고 하늘로 비상하려는 장하진의 도전 등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2개월동안 10대의 폐차와, 전문가 60여명이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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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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