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파브 3D TV를 대표하는 최강의 광고모델 삼각편대 박지성, 박주영, 이청용이 최근 치러진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골을 넣으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3DTV 판매도 폭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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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3D TV 판매율은 4월 말 대비 5월 첫 주에만 46% 이상 성장했고, 5월 들어서도 매주 30% 이상 지속적인 상승률을 기록해 출시 이후 약 2만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삼성파브 3D TV는 2D 영상 콘텐츠를 3D 입체영상으로 전환해서 볼 수 있는 '2D → 3D 변환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 탑재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남아공 축구경기의 국내 3D 중계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경기 장면을 3D 입체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상무는 "삼성파브의 광고모델인 박지성, 박주영, 이청용이 경기장에서 통쾌한 골을 터뜨리며 활약하자, 삼각편대를 앞세운 우리 국가대표팀의 승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떠있다"며, "삼성파브 모델들의 활약에 힘입어 축구 경기를 보다 생생한 3D 입체영상으로 즐기기 위해 많은 소비자들이 온, 오프라인을 통해 삼성파브 3D TV를 구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세 모델이 광고하는 삼성파브 3D TV의 구매 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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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콰도르전에서 이청용은 후반 39분 상대 패널티 지역 혼전 속 흘러나온 볼을 왼발로 골문에 차 넣으면서 2:0 승리의 쐐기골을 성공시켰다. 또 지난 25일 한일전에서는 시작 6분만에 박지성이 드리블 돌파 후 한 박자 빠른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45분 박주영이 패널티킥을 얻어 득점으로 연결, 2:0 승리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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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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