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면서 아시아증시가 10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 도쿄 현지시간 12시09분 기준 MSCI 아태지수는 2.2% 하락한 109.82를 나타내며 지난 7월3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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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주 전군에 전투태세에 돌입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반도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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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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