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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 영국 그룹 르네상스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이들은 오는 10월 9-10일 양일간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내한 공연을 마련한다. 르네상스는 1975년 영국그룹 최초로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해 연기를 얻었다.
이번 내한공연은 르네상스 결성 40주년을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들의 음악을 처음으로 소개한 음악 평론가 성시완이 기획자로 나서면서 공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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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드버즈의 리더 키스랄프를 주축으로 1970년 결성된 르네상스는 성악가 출신의 애니해슬렘과 함께 클래식과 팝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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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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