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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브라질 보사노바 가수 베벨 질베르토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베벨 질베르토는 지난해 새 앨범 '올 인 원(All in One)'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질베르토는 보사노바의 전설로 불리는 호앙 질베르토와 보사노바 가수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미우샤’의 딸로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브라질과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보사노바와 일렉트로닉 음악을 결합한 이른바 '네오 보사노바'를 선보이며 신선한 충격을 안긴 질베르토는 2000년 정식 데뷔앨범 '탄토 템포(Tanto Tempo)'의 대성공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베벨 질베르토(Bebel Gilberto)' '모멘토(Momento)' '올 인 원'를 발표하며 브라질의 네오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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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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