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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63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 '로빈후드'가 한국 극장가에서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가속도를 더해가고 있다.
'로빈후드'는 '글레디에이터'의 러셀크로와 리들리스콧 감독이 재회한 영화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집계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지난 21~22일 연휴 이틀간 31만8768명의 관객을 모으며 108만9404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영화는 13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평민 출신의 궁수 로빈 롱스트라이드가 폭력적이고 탐욕적인 통치로 피폐해진 국민들의 영웅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화살이 비오듯 쏟아지는 전투신, 말을 타고 넓은 벌판을 휘달리는 장면 등 스펙터클한 영상이 돋보인다.
한편 '로빈후드'는 예매율에서도 흥행 호조세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16.98%의 예매율로 4일 연속 '하녀'(13.52)를 따돌리고 예매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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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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