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탁 후보 출판 기념회 관련, 출판 기념회 개최 당시 출마 의사 없다는 유권해석 받았다 해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황현탁 한나라당 서울 중구청장 후보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당한데 대해 "중앙선관위로 부터 문제 없다는 유권해석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황 후보 측 김태욱 보좌관은 21일 오후 4시 47분경 기자와 통화를 통해 "황 후보가 출판 기념식을 가진 당시에는 출마 의사가 없다는 점이 인정돼 중앙선관위로 부터 문제 없다는 유권해석을 문서로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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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 후보측 황현대 변호사도 "이와 관련한 문건을 곧 기자에게 전달,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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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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