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두바이월드가 채권단과 진행해왔던 235억달러 규모의 채무조정안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2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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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두바이 월드는 향후 5년간 44억달러를 상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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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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