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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역할수행게임(RPG) '주선 온라인'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명의 원작소설 '주선'을 게임화한 '주선 온라인'은 실제 게임운영자를 이미지 모델로 내세워 별도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적극적 홍보에 나섰다. 다양한 게임 정보를 '주선 온라인' 게임 운영자들에게 들어볼 수 있는 코너인 GM 매거진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자동이동 시스템, 자동사냥 시스템 등을 도입해 초보 이용자도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CJ인터넷에 따르면 '주선온라인'은 중국 최고 동시접속자수 65만명, 대만 3만명, 일본 1만 5천명을 기록할 만큼 해외서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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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민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부장은 "탄탄한 스토리와 판타지 풍의 캐릭터, 화려하면서도 현대적인 비주얼을 갖췄으며 다양한 편의 시스템이 재미를 높여 준다"고 '주선온라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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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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