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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21 (음력 4. 8 辛未日)

子 (쥐)

84년생 : 약속이 어긋날 수 있는 운세. 마음이 앞서지 말라.
72년생 : 가족과 가까운 산이라도 가라. 원망살 수 있다.
60년생 : 9회 말 투아웃 볼카운트 역전승부 노릴 때다.
48년생 : 인생에도 연장전이 있다. 전열을 가다듬어라.

丑 (소)

85년생 : 공휴일에도 일터로 나가는 운세. 접촉사고 주의.
73년생 : 시시비비를 가리는 운세. 싫은 소리 들을 수 있다.
61년생 : 불공드리러 가는 운세. 진심과 정성을 모아야 한다.
49년생 : 가진 것을 베푸는 운세. 돈 없으면 덕담이면 된다.

寅 (범)

86년생 : 적은 선물이라도 고마움을 표시하라. 마음은 크다.
74년생 : 배우자와 신경전을 펴지 말고 좋은 말로 대화하라.
62년생 : 오늘 만큼은 컴퓨터를 멀리하고 책과 친해보라.
50년생 : 옛 전우들과 해우하는 운세. 자금조달 쉽지 않다.

卯 (토끼)

87년생 : 돈에 대해 집착하지 말라. 젊은 날엔 지식을 쌓아라.
75년생 : 남편에게 속상한 마음이 들더라도 용기를 심어줘라.
63년생 : 자녀걱정보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라.
51년생 : 가정의 달에 부처님오신 날이다. 가족들과 시간을 가지라.

辰 (용)

88년생 : 부족한 것을 보충해야하는 운세. 책을 가까이하라.
76년생 : 애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맛 집을 찾아라.
64년생 : 불편했던 관계를 개선하는 운세. 긍정적인 마음 필요.
52년생 : 근자열 원자래. 옆에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라. 멀리서 사람 온다.

巳 (뱀)

89년생 : 알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가르쳐 줄 운세.
77년생 : 두 손 모아 기도하라. 하고자하는 일 도움이 있을 운세.
65년생 : 어느 한 가지에 몰두할 수 있겠으나, 오락만은 하지 말라.
53년생 : 생각은 많은데 실효성이 없다. 내실을 다져라.

午 (말)

90년생 : 신입생을 맞이하는 운세. 애인이 바뀔 수 있다.
78년생 : 가까운 암자라도 찾아보라. 말하기보다 듣는 것이 좋다.
66년생 : 다른 생각 접어두고 가족들과 나들이를 해야 한다.
54년생 : 자녀들과 대화를 하는 운세. 꼬치꼬치 캐묻진 말라.

未 (양)

79년생 : 마음에 없는 말을 하지 말라. 신문기사를 살펴보라.
67년생 : 배우자에게 바라는 것 보다 주어야 할 것을 생각하라.
55년생 : 자녀들과 상봉하는 운세. 일보후퇴가 십 보 전진한다.
43년생 : 부처님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배우자 말에 귀 기울이라.

申 (원숭이)

80년생 :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아량을 베풀면 득이 된다.
68년생 : 잘잘못을 절대 논하지 말라. 참는 자에 복이 있나니.
56년생 : 사업이 아무리 중해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라.
44년생 : '나는 생각 한다 고로 존재 한다'란 명언을 생각하라.

酉 (닭)

81년생 : 친구나 동료들과 만나는 운세. 개성이 각자 다르다.
69년생 : 잔소리 많은 부모는 되지 말라. 할 말이 있어도 참아야 한다.
57년생 : 옛날 실력 어디로 가나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라.
45년생 : 할일이 태산이다. 하나씩 순리대로 움직이면 된다.

戌 (개)

82년생 : 공휴일도 반납되는 운세. 직장일 집까지 가져온다.
70년생 : 만나는 상대와 오랜 시간은 금물. 다툼이 예상된다.
58년생 : 남들에게 상처 입을 말은 하지 말라. 자중함이 길하다.
46년생 :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는 운세 악수할 일 많겠다.

亥 (돼지)

83년생 : 많은 생각은 결코 도움이 안 된다. 잔소리도 들어야 한다.
71년생 : 어느 한 쪽 편을 들어선 안 될 운세. 평등하게 대하라.
59년생 : 발 없는 말 한 마디가 천리 길을 간다. 좋은 말을 골라 하라.
47년생 : 오는 사람은 없어도 오라는 데는 많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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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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