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5월 26일, 6월 23일, 6월 30일 보건소 4층 강당서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유아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강북구 보건소가 나섰다.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26일부터 보건소 4층강당에서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실은 엄마의 사랑이 담긴 마사지를 통해 아기의 건강을 지켜주고 모자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


특히 아기들의 면역력과 유연성 강화는 물론 긴장완화와 성장점 자극을 통한 신체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

마사지 교실은 26일 시작으로 6월 23일, 6월 30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당 15명씩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번2동에 위치한 강북구 보건소 4층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마사지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 후 등 다리 배 팔 얼굴 등 직접 아기 신체별로 마시지를 해보는 방식으로 짜여져 있다.


또 육아 관련 상담과 제체중아 출산 산모들의 정보교환, 예방접종, 모유수유교실, 영양플러스 등 산모들에게 유용한 유용한 보건소 사업 안내 등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지역내 등록 저체중(2.5kg 이후) 영유아(2~10개월)와 참여를 원하는 영유아(2~6개월)로 건강증진과(☎ 901-0773, 0775)에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기수별로 15명만 선착순 접수하기 때문에 미리 신청해 놓는 게 좋다.

AD

저체중아는 우선 접수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참여시에는 베이비 오일과 손수건, 큰타올을 준비해야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