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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케이블채널 Mnet 'WIDE(와이드)'의 첫 MC를 맡은 이동진과 양윤영이 깔끔한 진행으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Mnet 만의 얼굴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급 MC를 과감히 기용한 'WIDE'는 오히려 “신선하다”는 시청자들의 호평과 함께 “진행 솜씨도 뛰어나 뉴스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졌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개편 첫 방송으로 선보인 월요 코너 ‘트윗톡’ 역시 시청자들과 소통을 추구하는 최근 방송가 트렌드에 부합했다는 평이다. 트위터를 통해 연예 관련 핫 이슈에 관한 대중들의 의견을 실시간 살펴보는 것이 생방송의 묘미를 잘 살렸다는 것.
또한 김창렬과 심태윤 등 뛰어난 입담의 패널들이 가세하며 재미와 정보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었다. 현재 김창렬과 심태윤은 ‘트윗톡’ 코너에 대한 열의를 보이며 와이드 트위터(@MnetWIDE)에서도 시청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나누고 있어 더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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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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