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모델 지현정이 케이블채널 엠넷 'WIDE 연예뉴스'를 통해 자신만의 패션 감각을 드러낸다.

'와이드 연예뉴스'는 이번 시즌 새로 개편을 맞아 진행자를 아나운서 박지윤으로 교체했으며, 요일별로 '히든 카메라' '뉴스 파이터' 'SUPER 100' 'WIDE EYES' '소녀 펀치' 등 코너를 신설했다.

이 중 지현정이 맡은 코너는 금요일 WIDE 매거진의 '와이드 스타일(WIDE Style)' 코너로, 디자이너 최범석과 매거진 엘르의 강주연 에디터와 함께 스타들의 패션을 평가한다.

중성적인 외모로 다양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지현정은 현재 라네즈의 전속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해에는 故이언과 함께 온스타일의 패션 프로그램 '스타일 핫(Style Hot)'에서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발휘한 바 있다.

한편 지현정이 출연하는 코너 '와이드 스타일'은 매주 금요일 5시 '와이드 연예뉴스'를 통해 방송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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