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게임 구동도 가능"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게임 성능을 높인 고사양 노트북 '에버라텍7 TS-509'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에버라텍7 TS-509'는 인텔 i5 프로세서와 1기가바이트(GB)로 확장한 DDR3 그래픽 메모리, 2GB의 DDR3 메인 메모리를 장착, 게임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고성능 CPU와 메인 메모리를 장착하고도, 일부 저사양 부품에 의해 발생하는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했다고 삼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일반 CCFL 모니터 대비 30% 이상 밝기와 성능이 향상된 LED 액정과 풀HD 영상 감상 시에 화면 낭비가 없는 16 대 9 와이드 화면을 채택했다.

'에버라텍7 TS-509'에 장착된 ATI 라데온 HD5470은 세계최초로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고성능 그래픽 칩셋이다. 다이렉트X 11 도입으로 향후 출시될 최신 3D게임 구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TG삼보 전략마케팅&연구소장 우명구 이사는 "에버라텍7 TS-509는 고가의 노트북 PC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성능과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TG삼보 30년 노하우의 정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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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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