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85억유로의 그리스 국채 만기 하루 전날인 18일 그리스가 유럽연합(EU)으로부터 첫 구제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1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그리스 재경부 관계자의 말은 인용해 EU의 145억유로 자금이 18일 그리스에 지원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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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앞서 지난주 국제통화기금(IMF)로부터 55억달러의 긴급 구제금융을 지원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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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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