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조성민이 2년 만에 야구 해설자로 방송에 복귀한다.


17일 케이블 채널 XTM의 한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조성민 씨가 오는 18일 XTM을 통해 케이블 위성 독점 생중계되는 김태균 선수 출전 지바 롯데 홈경기의 해설자로 참여 한다"고 귀띔했다.

조성민은 지난 2008년 한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에서 해설위원으로 국내외 야구 중계에 참여한 바 있지만 그 이후로는 해설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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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국내 프로무대를 거치지 않고 일본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1996년 입단, 2002년까지 선수생활을 한 만큼 일본 야구에 대한 세심한 눈을 가지고 있다.

한편 지바 롯데 경기의 캐스터는 '박찬호 캐스터'로 유명한 정지원 아나운서가 맡는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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