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아파트 길 사이로 나 있는 느티나무 터널 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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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요즘 같이 무더운 날씨에는 노원구 중계동 청계2길(하계2차 현대아파트와 롯데아파트 사이)과 효도길(주공8단지와 불암 중학교 사이) 529m에 이르는 구간에 느티나무 길을 걷는 것이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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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는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 도심 속 삭막한 아파트 길 사이로 나 있는 느티나무 터널을 걷는 것이 더 없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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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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