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연정훈 '변하지 않는 젠틀맨'";$txt="";$size="504,718,0";$no="200912231423183942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연정훈 최정원 주연의 영화 '스위트 드림'이 5년 만에 완성됐다.
지난 2005년 첫 촬영을 시작해 5년 만에 50여 차례의 편집을 거쳐 완성된 '스위트 드림'은 일본 전역 올 로케이션으로 순 제작비만 47억 원이 소요됐다.
'스위트드림'은 야쿠자 총격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액션 느와르.
투자 제작사인 메가 픽쳐스 측은 "'스위트 드림'은 지난해 개봉 준비를 위해 최종 편집본이 결정되었으나 진형태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이 다시 한번 재편집을 감행하고 보충촬영까지 했다"며 "오랜 공을 들인 만큼 관객들에게 멋진 액션과 볼거리를 제공할거라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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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드림'은 올 여름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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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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