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아이슬란드 화산재 여파로 16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부 지역의 맨체스터와 리버풀 등 6개 공항이 6시간 동안 폐쇄됐다.


또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공항 등 3개 공항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플레스트윅 공항, 맨섬의 공항들도 항공기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다. 다만 런던 주변 히스로, 개트윅, 스탠스테드공항은 정상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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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제센터는 화산재 구름이 18일까지 영국 전역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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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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