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블루 드래곤' 이청용(볼튼)이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9분 추가골을 기록, 한국이 2대 0으로 앞서고 있다.

AD

앞서 후반 28분에는 이승렬(FC서울)이 염기훈(수원)의 패스를 받아 문전에서 수비 2명을 제치고 선취골을 터트렸다.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