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자전거 무료교실, 여성축구 교실 등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는 자전거타기 생활화를 통해 구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올바른 자전거 교통문화의 정착을 유도하고자 자전거 무료교실을 운영한다.
자전거 무료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양천구 거주 만 65세 이하 여성을 대상으로 월 2회(회차별 40명) 10일간 운영하며 매달 27일(공휴일인 경우 변경가능)에 내달 수강생을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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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150여명의 구민이 수강,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자전거 타기를 체계적으로 배우길 원하는 양천구 여성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또 양천구는 활기차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하여 양천공원 외 10곳에서 아침체조교실을 연중으로 운영한다.
아침체조교실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전 7시까지 운영되며 양천구에 거주하는 양천구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다가오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어 있는 이 때 여성 축구의 매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양천구는 여성들의 기초체력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제공은 물론 여성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여성축구 무료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pos="C";$title="";$txt="상쾌한 아침체조 ";$size="550,412,0";$no="201005161026096445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올 1월 개강, 25여명의 수강생들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체력 향상과 기본기술 위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또한 타구와의 정기적 친선 교류전, 각종 대회 등에 참가하는 등 양천구 여성 스포츠 활동의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양천구 여성축구단을 이끌어 갈 선수출신 여성 또는 축구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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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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