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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프랑스)=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63회 칸국제영화제 기간 매일 잡지를 발행하는 영국 스크린 인터내셔널이 15일자 데일리에서 한국영화를 집중 조명해 관심을 끈다.
스크린 인터내셔널은 이날 데일리에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하녀' '시' 등 3페이지의 전면광고를 포함해 한국영화계의 회복과 칸에서 한국영화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스크린은 첫 기사에서 한국 박스오피스의 성장에 초점을 맞춰 지난 1분기 국내 총 영화관객이 전년 대비 7.3%가 늘었으며 극장 수입은 전년 대비 30.1% 뛰었다고 밝혔다.
또 한국영화 제작의 위기론 끝에 눈먼 돈이 빠져 나가고 제작비가 평균 40억원에서 23억원으로 줄었으며, DVD와 케이블 시장이 축소되는 반면 인터넷 다운로드와 IPTV시장이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이 칸에서 파도를 만들고 있다(Korea makes waves in Cannes)'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한국 영화가 경쟁부문에 오른 '하녀'와 '시', 비평가주간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그리고 칸마켓에서 처음 소개되는 '폭풍전야'와 '혈투' 등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고 기술했다.
이어 화인컷, CJ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FNH, 엠라인, 쇼박스 등 칸마켓에 부스를 차린 국내 해외세일즈 업체들이 들고온 영화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한편 한국영화진흥위원회는 브로셔 형식의 광고를 이 기사 안에 삽입해 칸필름마켓에 참가한 국내 업체들의 영화를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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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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