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2주만에 방영된 SBS '절친노트3'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영된 SBS '절친노트3'는 6.8%(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월 30일 방영분 9.4%와 비교했을 때 3.1%포인트 하락한 셈이다.

'절친노트3'는 지난 7일 SBS 희망TV 2부작 특집드라마 '사랑의 기적' 방영 때문에 결방 조치가 내려진 후 2주만에 방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대감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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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절친노트3'에는 박해미와 홍수아가 나왔다. 특히, 박해미는 8살 연하 남편과의 부부생활을 거론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고, 홍수아는 이태성과 소개팅을 할 뻔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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