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절친노트 3'가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일 방송된 '절친노트 3'는 전국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보다 2.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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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청춘불패'와 MBC '섹션TV 연예통신'는 각각 9%와 9.4%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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