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원자재 펀드로 일주일간 31억불 순유입
유로존 위기로 8주연속 순유입, 연초이후 50억달러 몰려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원자재펀드에 돈이 몰리고 있다.
해외 펀드조사기관인 이머징포트폴리오펀드리서치(EPFR)는 지난 12일로 끝난 일주일동안 글로벌 원자재펀드로 31억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다고 14일 밝혔다. 유로존 위기로 금을 비롯한 안전자산에 돈이 몰렸기 때문이다.
8주연속 순유입을 기록한 글로벌 원자재펀드는 연초이후 50억달러 이상의 자금이 순유입 돼 금값을 끌어올리는데 한 몫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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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머니마켓펀드(MMF)는 지난 1월이후 처음으로 순유입을 기록했고, 글로벌 채권형 펀드는 54주연속 순유입의 기록을 마감하며 1년만에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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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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