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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BMW는 13일 프리미엄 소형차브랜드 미니(MINI)의 클럽맨 스페셜 모델인 '로렐(Laurel)을 국내에 15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월계수·영예를 뜻하는 '로렐'은 영국식 클래식한 스타일이 가미된 특별한 모델로 한정 수량 생산되는 차량으로, 지난해 이태리를 시작으로 영국, 미국 등지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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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만의 스트라이프와 문양이 차 옆면과 뒤, 본닛, 루프, 도어실 등에 부착되며, USB 인터페이스와 16인치 블랙 경합금 휠 등이 장착된다. 가죽시트와 자동에어컨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로렐 쿠퍼가 3600만원, 로렐 쿠퍼 S는 4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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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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