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이범수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이 청첩장은 예비신랑 이범수가 직접 디자인한 것이라 의미가 더하다.


오는 22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화촉을 밝히는 이범수는 자신과 예비 신부 이윤진 씨가 함께 활짝 웃는 모습이 그려진 깔끔하고 소박한 스타일의 청첩장을 직접 만들어냈다. 그는 평소 그림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AD

한편 이번 결혼식은 월드스타 이병헌이 사회를 맡고 김종환 전 합창 의장의 주례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범수는 결혼식에 앞선 오는 14일 결혼식이 치러지는 곳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씨와의 결혼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범수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 역으로 출연하는 관계로 신혼여행은 드라마 종영 후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