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삼성전자가 3거래일만에 80만원을 회복했다.
1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3000원(1.65%) 오른 80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의 매수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를 살펴보면 1~5위 중 키움증권을 제외하고는 UBS, 맥쿼리, DSK, 노무라 등 외국계 증권사가 차지하고 있다.
AD
미국 증시와 유럽증시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한 것이 국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 것이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삼성전자가 전세계 초대형 IT업체 중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가장 높다는 증권사의 호평도 주가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