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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은 12일 익스트림 씬(extreme thin) 노트북인 '바이오 X'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바이오 X시리즈에는 기존의 골드와 블랙, 글로시 블랙에 이어 핑크색 제품이 추가로 출시됐다. 제품 상판을 비롯해 키패드와 팜레스트 내부까지 파스텔톤의 핑크 컬러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 X 시리즈는 두께가 13.9mm로 얇고 무게는 745g으로 11.1인치 와이드 LCD를 채택했다. LCD에서 0.2mm가량의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울트라 슬림 LCD 패널 기술로 얇고 가볍다는 것이 소니의 설명이다.
또한 기본 배터리 사용시 최장 7.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가 강화됐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7을 탑재했으며 책장을 넘기는 듯한 손가락 움직임을 인식하는 '플릭 네비게이션'기능이 추가된 터치패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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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28일 출시에 앞서 바이오 X시리즈를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소니스타일 매장에서 17일부터 26일까지 예약판매한다. 예약판매 구매자에 한해 전용 슬림 파우치 및 베네피트의 인기제품 '바디밤' 을 증정할 계획이다. 가격은 18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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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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