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독일 정부가 1조달러 가까운 규모의 유로 안정기금을 실행을 위한 법안을 승인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독일은 이날 각의에서 유로존 재정 지원금 가운데 독일이 부담하는
최소 1230억유로, 최대 1500억 유로 규모의의 자금 지원에 관한 법안을 채택했다.

여야는 이 법안을 내주 의회에 상정할 예정으로 내달 의회 표결을 거쳐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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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안정 기금은 국제통화기금(IMF)의 지원액을 합쳐 약 7500억 유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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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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