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11일 코트라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너럴일렉트릭(GE)과 코트라의 GAPS프로그램 착수식에서 조환익 사장이 설명을 하고 있다. GAPS프로그램은 해외 글로벌 대기업과 협력할 국내기업을 발굴해 소개해 주는 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지식경제부와 코트라가 지난해부터 도입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 4월 퀄컴을 시작으로 사노피아벤티스, 존슨앤존슨, 노바티스 등 총 5개의 해외 글로벌 대기업이 참가하여 국내기업과의 공동으로 R&D를 진행하거나 투자를 타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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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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