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여성복지센터, 14일부터 수강 신청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사는 나현희 주부(39)는 초등학생인 자녀를 등교 시킨 후 자투리 시간에 평소 관심분야였던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결심했다.
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는 14일부터 20일까지 ‘서대문구 여성복지센터 제49기 과정’ 수강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서대문구 거주 18세 이상 여성 260명이다.
여성의 경제력 향상과 능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강좌는 ▲조리사 자격(한식, 양식) ▲가정요리 ▲제과제빵 ▲의상제작 ▲헤어 ▲피부관리사자격 ▲네일아트 등 12개 과정이다.
이 중 조리사, 제과 제빵, 헤어, 피부관리사, 네일 아트 등 5개 강좌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습 지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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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정은 다음달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주 2회 1일 3시간씩 진행되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
접수 결과 정원이 초과된 과정은 인터넷 추첨을 통해 교육대상자가 결정된다.
추첨 결과는 오는 25일 오후 3시에 인터넷에 공지될 예정이다.
또 접수 결과 정원에 미달된 과정은 이달 28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추가 접수한다.
한편 지난 1월 수강생 251중 24명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3명이 취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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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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