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IMF)이 합의한 7500억유로 구제금융 기금에 대한 기대감으로 뉴욕증시가 5거래일 만에 급반등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04.71포인트(3.90%) 급등한 1만785.14로 거래를 마쳤다.

AD

나스닥 지수는 109.03포인트(4.81%) 급등한 2374.67, S&P500 지수는 48.85포인트(4.40%) 뛴 1159.73을 기록했다.(지수는 잠정치)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