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탈퇴국 없을것 강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주제 마누엘 바로수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에스토니아가 곧 EU에 가입할것 같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로수 위원장은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가진 블룸버그 TV와 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그는 유로존에서 탈퇴하는 국가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정위기로 인해 유로 체제가 붕괴될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한 셈.
EU 집행위원회는 오는 12일 에스토니아의 유로 가입 신청에 대한 평가 내용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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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스토니아는 이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이 결정됐다. 주요 외신은 OECD가 에스토니아를 비롯해 이스라엘과 슬로베니아 등 3개국의 가입을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OECD 회원국은 34개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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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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