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몽골 그린에코에너지파크에 설치된 솔라윈시스템";$txt="몽골 그린에코에너지파크에 설치된 솔라윈시스템";$size="550,365,0";$no="20100510144448208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대성그룹(회장 김영훈) 계열사인 대구도시가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모한 민관협력 시범사업에서 카자흐스탄 신재생에너지 보급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대구도시가스는 코이카와 함께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카자흐스탄 마을에 솔라윈(태양광-풍력 복합 발전 시스템)을 설치한다. 솔라윈은 무공해 전력과 식수용 지하수를 지역 주민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 절약 기술이 적용된 패시브 하우스 건축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년간 총 150만 달러(약 17억원 규모) 규모로 진행된다. 대성그룹 관계자는 "이번 솔라윈 공급은 비록 사업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이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확대됐다는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한편 대성그룹은 지난해 몽골 울란바타르 지역에서 솔라윈으로 지하수를 개발해 330㎡를 조림하는 그린에코에너지파크(GEEP)를 완공한 바 있다. 내달에는 만다흐솜 마을에 식수와 전기를 공급하는 만다흐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승종 기자 hanaru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