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지난 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10 지구촌한마당' 축제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전통공연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오른쪽 상단 사진은 투르크메니스탄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size="550,393,0";$no="20100510103147970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서울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문화의 날' 행사가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이 행사에는 방한한 투르크메니스탄 오라즈무하메도프 아이무하메드(Orazmuhamedov Aymuhamed) 문화언론부 차관을 비롯, 라친(LACHYN) 공연단 등 총 28명의 문화언론사절단이 참여중이며 7일부터 문화교류 활동을 시작했다.
문화사절단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지구촌 한마당 잔치'와 '한국·투르크메니스탄 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화 전파에 힘쓸 계획이다. 행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인에게 생소한 중앙아시아의 투르크메니스탄 국가와 문화를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말 1조7000억원 규모의 '가스처리 플랜트 사업'을 수주한 현대엔지니어링는 이번 '투르크메니스탄 문화의 날' 행사를 후원하며 양국 문화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현대엔지니어링 김동욱 사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국제교류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면서 "현대엔지니어링도 지난해 수주한 '투르크메니스탄 탈황설비' 시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양국 경제협력을 돈독히 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소민호 기자 sm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