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후성은 2차전지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리튬이온 전지 및 리튬폴리머 전지의 전해질인 LiPF6 생산시설 증설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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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은 150억원 규모로 자금조달은 내부유보자금과 시설 차입금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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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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