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후성은 2차전지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리튬이온 전지 및 리튬폴리머 전지의 전해질인 LiPF6 생산시설 증설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AD
투자금액은 150억원 규모로 자금조달은 내부유보자금과 시설 차입금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오현길 기자 ohk041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