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현대카드 프리비아는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특별한 디자인과 감성이 돋보이는 선물을 추천한다고 11일 밝혔다.


각종 수업 자료로 복잡한 책상 위를 정리할 수 있는 센스 있는 데스크 용품은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으로 인기가 높다.

모마(MoMA)의 유명한 베스트셀러인 아웃라인 꽃병(Outline Vase)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 가격은 20%할인한 4만8000원이다.


책상 위 다용도 수납함으로 유용한 데스크 타워(Desk Tower)는 피라미드 모양을 해체하면 각 부분이 문진, 클립 보관함, 연필꽂이, 메모패드 등으로 분리되는 게 특징으로 30%할인한 3만9900원에 판매한다.

제임스 북엔드(James The Bookend)는 스테인리스 스틸판이 붙어 있어서 많은 양의 책이 있어도 밀리지 않도록 지탱한다. 가격은 3만5000원.


차 뿐만 아니라 패키지의 아트를 실현하고 있는 브랜드 티 포르테의 기프트 세트도 있다. 독특한 실크소재 핸드메이드 인퓨저(필터)로 유명한 티 포르테의 듀엣 기프트 세트(15만원)가 추천 상품.


수공예 티 세트인 선샤인 티 세트는 도자기 티포트 1개와 토기 컵 2개로 구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35%할인한 3만7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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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비아가 제안하는 스승의 날 컬렉션은 프리비아 쇼핑 홈페이지(http://shop.hyundaicard.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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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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