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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11 (음력 3. 28 辛酉日)

子 (쥐)

84년생 : 마음의 변화는 결코 좋지 않다. 초지일관 하라.
72년생 : 윗사람을 공경하라. 아는 것도 아는 척이라 듣는다.
60년생 : 경제난이 예상된다. 부자가 되려면 인내할 줄 알라.
48년생 :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우선적이다. 운동하라.

丑 (소)

85년생 : 프러포즈 받을 운세. 많은 것은 없는 것과 같다.
73년생 : 윗사람에게 신임을 받을 운세. 단결력이 강해진다.
61년생 : 단체를 결성하는 운세. 후원자가 필요하다.
49년생 : 단상에서 연설하는 운세. 결속력을 강조하라.

寅 (범)

86년생 : 이것저것 재지 말고, 마음 가는데 하나만 선택하라.
74년생 :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서운한 것이 많다. 피차일반이다.
62년생 : 자금이 부족해도 사채를 빌릴 생각은 말라.
50년생 : 경제적인 문제에 고심할 수 있다. 금전거래 불가 하라.

卯 (토끼)

87년생 : 조그만 이익에 연연하지 말라. 인격이 손상된다.
75년생 : 부부싸움은 칼로 물 배기라. 직장 일에 신경 써라.
63년생: 자녀가 집을 나가는 운세. 조심해서 손해 볼 일 없다.
51년생 : 칼자루를 잡아야지 칼날을 잡을라. 눈을 크게 뜨라.

辰 (용)

88년생 : 학생들이 시험 보는 운세. 예상문제 풀어주라.
76년생 : 삼각관계 형성되는 기운 있다. 인기좋은날이 된다.
64년생 : 지나온 세월을 나이로 세지 말고 자녀들로 세이라.
52년생 : 어머니 찾아뵈는 운세. 용돈을 드리고 용기를 드려라.

巳 (뱀)

89년생 :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져야한다. 명언을 기억하라.
77년생 : 명품을 얻을 운세. 선물이 오고가는 운세이다.
65년생 : 구관이 명관이다. 남들이 멋있으면 무엇 하리.
53년생 : 울고 싶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 운세. 세월을 기록하라.

午 (말)

90년생 : 단체 생활에 익숙해진다. 장기자랑 참여하라.
78년생 : 배웠던 것을 사용할 때다. 명품과 인연된다.
66년생 : 네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이란 생각은 금물.
54년생 : 화려했던 과거는 묻어두고 새로이 시작하라.

未 (양)

79년생 : 현실에 적응하고 만족하라. 비싼 것만 찾지 말라.
67년생 : 진심으로 정성을 기울이라. 하늘이 도울 수 있다.
55년생 : 자녀들이 개성이 있다. 고집을 꺾으려 하지 말라.
43년생 : 밥상에 반찬 투정하지 말라. 배보다 배꼽이 큰 운세.

申 (원숭이)

80년생 : 상대에게 강한 인상을 보이지 말라. 유연하게 대하라.
68년생 : 자녀가 원한다고 모두 들어줄 수 없다. 기준을 세우라.
56년생 : 피부에 멍이 드는 운세. 배우자를 내 몸같이 하라.
44년생 : 따지면 따질수록 손해 본다. 젊은이와 시비 말라.

酉 (닭)

81년생 : 바늘구멍에 낙타 들어가는 운세. 경쟁상대 많다.
69년생 : 받는 것보다 나가는 게 많다. 주머니 생각하라.
57년생 : 예쁜 것만 찾지 말라. 남의 떡이 커 보인다.
45년생 : 상대를 이기려고 하지 말라. 세월에 몸을 맡기라.

戌 (개)

82년생 : 직장 상사들 해주는 것 없으면서 생색을 내는 운세.
70년생 : 세력 다툼 있을 운세. 기 싸움에 지지 말라.
58년생 : 소리쳐 불러보면 메아리가 들려온다. 먼저 하라.
46년생 : 신선한 공기는 생명을 살린다. 산에서 피톤치드 맞으라.

亥 (돼지)

83년생 : 번민하지 말라. 송대관의 '세월이 약이겠지요'란 노래있다.
71년생 : 혼자 일을 처리하기에 부담된다. 잿밥(?) 필요하다.
59년생 : 이삿짐 옮기는 운세. 막 말은 인격을 의심 받는다.
47년생 : 고향을 떠나가는 운세이니 다툼을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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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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