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GM대우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6일 인천시 남구 용현동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집'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을 비롯해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협회 김덕수 상임이사, 인천종합사회복지관 이재만 관장, 지역주민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한마음재단은 지난 3월 수혜대상 가정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인천, 군산, 창원지역내 총 35가구를 선정했으며 지난달부터 해당 주택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이 생활하기에 쾌적하고 안락한 맞춤형 가구로 리모델링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AD

한편 한마음재단은 지난 2월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협회와 장애인 단독세대, 국민기초생활보호 대상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손현진 기자 everwhit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