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다음이 향후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상승 중이다.


6일 오전 9시40분 현재 다음은 전 거래일 대비 1400원(1.86%) 오른 7만6700원에 거래 중이다. 외국계 증권사인 메릴린치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으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날 교보증권은 다음에 대해 "올해 매출이 38%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1분기 디스플레이 광고 단가 인상에 이어 4월 키워드 검색 광고 배치 순서 변경 효과가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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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성수기 효과와 함께 월드컵 마케팅 및 지방 선거 관련 광고 수요 증가로 1분기 주춤했던 2분기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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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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