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9768억원 빠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지난 달 국내 주식형펀드 순유출 규모가 역대 최대규모로 나타났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달 월간기준으로 통계를 집계한 이후 역대 최대규모인 3조9768억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5월 들어서도 순유출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870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44억원이 순유출돼 3월4일 이후 계속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채권형펀드에서 94억원이, 머니마켓펀드(MMF)에서 1조78억원이 나가면서 펀드 전체로는 1조1394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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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07조698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9351억원 줄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327조3252억원으로 2조2847억원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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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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