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뉴욕 증시가 시간이 흐를수록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유럽 국가의 재정위기 불안감과 중국의 긴축 움직임 등이 투자심리를 급격하게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4일(현지시간) 오전11시30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232.09포인트(-2.08%) 내린 1만0919.74를, S&P500지수는 28.03포인트(-2.33%) 하락한 1174.23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76.13포인트(-3.05%) 떨어진 2422.61을 기록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불안지수로 불리는 변동성지수(VIX)도 급등세다. VIX지수는 장중 한 때 27% 급등한 25.58을 기록하면서 불안 심리가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형수 기자 parkh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