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연극 '추적'의 공연을 앞두고 주연배우 4명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연습실 사진에는 전노민이 총을 겨누는 모습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전노민은 지금까지 작품에서 보여줬던 자상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줬다.


양재성은 "후배들과의 연습에 매일매일 에너지를 얻는다. 젊은 후배들이 잘 따라 와주고 워낙 습득력이 좋아서 스스로도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했다.

전노민은 "양재성 선생님, 그리고 후배들과의 호흡이 좋다. 연극은 첫 도전인데 생각보다 체력소모가 큰 것 같다.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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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의 제작사인 인터스페이스아트그룹의 정재연 대표는 "배우들의 심리적인 교감이 중요한 작품인 만큼 배우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연습하고 있다."며 "공연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서로를 챙겨가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많이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고 전했다.


한편, 양재성 전노민 박정환 이승주 등이 출연하는 미스터리 반전 심리극 '추적'은 오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상연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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