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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하나금융그룹의 관계사인 하나다올신탁과 다올자산운용이 3일 김승유 하나금융 회장, 김종열 사장, 임창섭 부회장, 계열사 사장 등 하나금융그룹의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구 대치동의 하나다올신탁 본사에서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지난 3월 3일 하나다올신탁의 최대주주(지분율 58%)의 지위를 취득, 하나다올신탁과 다올자산운용을 하나금융그룹의 자회사 및 손자회사로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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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하나다올신탁 사장은 "하나다올신탁은 부동산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선도 종합부동산회사의 목표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 며 "다양한 선진금융 기업 도입 및 상품개발로 한 발 앞선 종합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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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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