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한혜진이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5월의 신부가 된다.


한혜진은 5일 종영하는 '제중원'에서 해피엔딩을 예고하 듯,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4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서는 한혜진의 눈꽃처럼 빛나는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역관의 딸로 태어나 당시 보통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었던 신문물의 모든 혜택을 누린 석란(한혜진)은 뛰어난 재능과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남자들도 하기 힘든 일들을 해내며 제중원을 대표하는 또 다른 조선 최초의 여의사가 됐다.

첫 만남에서부터 특별한 인연이었던 황정(박용우)이 백정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변함없이 애틋한 마음으로 황정을 사랑했으나 신분의 벽이라는 주변의 반대로 서로가 바라볼 수밖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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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석란의 흔들림 없는 마음에 종방을 앞둔 시점에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는 것.
이 같은 결과는 이날 오후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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