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군은 7번째 시신 확인자를 박성균 하사라고 밝혔다가 신선준 중사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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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15일 천안함 함미 76㎜ 함포 하부 탄약고에서 발견된 7번째 시신은 신선준 중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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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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